사이토 타쿠미 절반 푸르다 출연!

 

 

 

 

 

사이토 타쿠미(斎藤工)는 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최근에는
1분기 일드 BG~신변경호인~에 출연하였었고
노미토리 사무라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이토 타쿠미가 현재 방영중인
아침드라마 절반 푸르다(半分、青い)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절반 푸르다는 나가노 메이가 주연을 맡고
사토 타케루, 마츠유키 야스코 등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호시노 겐이 주제가를 맡은 드라마죠.
현재 19%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사이토 타쿠미를 비롯해 마미야 쇼타로,
시마다 큐사쿠, 키무라 미도리코, 스도우 리사,
아소우 유미 등의 추가 캐스팅 명단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이토 타쿠미는 예술 영화 감독으로 사무실을
조그맣게 운영하는 역할로 해외 영화상도 수상하였지만
불황으로 신작을 찍지 못하고 있는 역할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토 타케루의 스승 역할로 츠카모토 신야도
출연한다고 하네요.
역시 아침드라마답게 출연진이 상당하네요.
참고로 절반 푸르다 시청률 추이입니다.
1주 20.1%, 2주 20.0%, 3주 19.8%, 4주 19.6%입니다.
조금씩 떨어지고 있네요;

 

 

혹시 사이토 타쿠미 팬 있으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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