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두들 누구?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미스터 두들, 정유미, 김수미, 장동민, 김구라, 정형돈, 김동현이 출연했

습니다.


낙서 아티스트로 유명한 팝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입니다.
미스터 두들의 본명은 샘 콕스인데요.


아마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미스터 두들 관련 영상을 접해본 적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미스터 두들은 하얀 벽을 두꺼운 검은색 마커로 그린 그림으로 채워나가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아티

스트입니다.
작년 7월 한국에서 두들월드 전시회를 갖기도 했었는데요.

 

 

 

 

 

 

미스터 두들(Mr.doodle, 본명 샘 콕스)이 국내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니 놀랍네요.
마리텔 방송에서는 동시통역사와 함께 안유진 막내딸이 진행을 도왔습니다.

2019/03/04 - [호원이/꿀팁&정보] - 안유진 나이 마리텔2


작업영상이 SNS에서 열흘만에 3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스타덤에 오른 미스터 두들입니다.
매순간 즉흥적으로 선을 이어나가며 캐릭터를 그리는데요.
미스터 두들은 4살 때부터 집안 구석구석 낙서를 하기 시작해왔다고 합니다.


미스터 두들의 핸드폰 안에는 많은 컬렉션 사진이 저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100만개의 컬렉션을 저장하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일주일에 평균 마커 24개를 쓴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순수함과 창의성에 영감을 얻는 미스터 두들은 돈을 벌면 아이 단체에 기부를 합니다.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가정위탁 홍보대사로 지정되었던 미스터 두들은 작년 5월 한국을 방문했었고
앞서 얘기했듯이 2018년 7월4일부터 9월9일간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미스터 두들의 세계관이 담긴 700여점의 작품을 담았었습니다.

 

 

눈에 보여지는 모든 공간을 기묘한 캐릭터와 스토리들로 가득 채우는 미스터 두들은

이번 마리텔 방송에서도 역시 마커 펜으로 벽을 가득 메웠습니다.

참고로 미스터 두들은 영국사람입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기부 목표액을 달성하여 수익금을 기부하는 방송이라 의의가 있는 것 같습

니다.

 

 

미스터 두들은 문재인 대통령 초상화와 태극무늬, 치맥, 포돌이 등 한국 관련 아이콘으로 채운

‘Korea’ 연작을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서울 경복궁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 오프닝 무대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마리텔 방송에서 미스터 두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독일, 프랑스, 벨기에를 비롯해 여러 나라를 돌아다닌 미스터 두들입니다.

 

 

런던 올드 스트리트 역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기로 했던 아티스트가 펑크를 내면서
미스터 두들이 대타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즉석 드로잉을 하는 10분 동안의 동영상이 아까 얘기했듯이 퍼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미스터 두들이 탄생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미스터 두들에게 전시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와의 콜라보로 갤럭시 노트 펜을 들고 터치 스크린 하듯이 그림을 그린 적이 있습니다.
한 달에만 100개의 마카를 쓰고 틈만 나면 일상에서 낙서를 하는 열정 멋있습니다.

다시한번 전시회를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일러스트를 배우는 학생들은 가보셨을겁니다.
세세하게 하나하나 이루어진 마카 그림이 신기로워요.

 


미스터 두들은 악플도 읽는다고 하는데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많이 쌓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영국의 팝아티스트 샘 콕스(Sam Cox) 또다른 이름 미스터 두들 정보였습니다.


앤디 워홀
"미래엔 누구나 15분 만에 유명해질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김수미는 자신만의 특징을 제대로 살리며 대세 크리에이터로 방송을 진행했으며
정형돈은 속성 주짓수 강의를 선보였습니다.
정유미는 개들 데리고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1. 라미드니오니 2019.04.26 11:59 신고

    너무 멋지네요. 낙서에서 예술로 발전하다니..
    아이들에게도 항상 "네가 재미있고 사회에 유익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해도 상관없다."고 이야기해 주는데
    정말로 더 이상 틀에 밖힌 것을 요구할 수 없는 사회라는 것을 또 다시 느꼈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하세요^^

  2. 로샤씨 2019.04.26 13:07 신고

    너무 멋진 분이네여!

  3. 디프_ 2019.04.26 17:18 신고

    오 작품이 익숙한데요??? 저 이분 전시회 갔엇던 것 같은..ㅋㅋㅋ 그림만 본건지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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