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손 쥰 준이치 드라마 주연

 

 

 

 


와타나베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시손 쥰(志尊淳)은 최근 에란도르상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1995년생인 시손 쥰은 작년 오리콘 브레이크 배우 순위에 랭크될 정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1년 와타나베 엔터테인먼트 스쿨을 졸업하며 데뷔하였습니다.
삼촌이 아라시의 노래인 '맨발의 미래(ハダシの未來)' 를 작사, 작곡한 미야자키 아유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년에 발매된 사진집 관련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2018/09/28 - [일본/연예계뉴스] - 시손 쥰 사진집 발매예정!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시손 쥰이 주연을 맡은 연속드라마 준이치입니다.

 

 

 

시손 쥰은 작년 GReeeeN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고 여러 CM을 찍었습니다.
행렬이 생기는 법률상담소와 VS아라시 등 여러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파견 점술사 아타루 드라마에 출연하여 여장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동안 선배와 그녀, 질풍론도, 테이이치의 나라, 달려라! T학교 농구부, 돌멘X 등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시손 쥰은 츠치야 타오와 함께 영화 범블비 더빙도 맡았습니다.


7월에 방영될 예정인 드라마 준이치(潤一)는 나오키상 작가 이노우에 아레노의 소설이 원작이라고 합니다.
이노우에 아레노는 채굴장으로, 양배추 볶음에 바치다 등의 소설을 쓴 작가입니다.
시손 쥰은 여성들을 순식간에 매료시키는 미스테리어스한 불량 역할을 맡았다고 합니다.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것 같기도 한데요.
드라마 준이치에는 후지이 미나, 카호, 에구치 노리코, 마키타 아쥬, 이토 마리카, 하라다 미에코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이토 마리카는 노기자카46의 멤버였고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손 쥰은 이번 드라마에서 첫 배.드.씬과 올/누/드에 도전하였다고 합니다.
준이치는 6부작 예정으로 16~62세까지의 다양한 배경을 가진 6명의 여성과의 찰나의 사랑을 다룹니다.

 

 

 

 

준이치 드라마는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경쟁부문 정식 출품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칸 시리즈에서 노미네이트 작품으로 상영되며 작품상, 주연상, 각본상, 음악상, 특별상의 후보작이라고 합니다.
일본드라마가 노미네이트된 적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트레일러도 공개되었는데 심오한 작품인 것 같고 작품성이 느껴지더라구요.
옴니버스 영화같은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

 

 

 

시손 쥰은 원작소설을 읽어보게 되었다며 지금까지 사물을 논리적으로 해석하고자 했던 자신의 개념이 부정된 기분이었다고 코멘트하였습니다.
칸 페스티벌에 출품되어 기쁜 마음이 가득하며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俳優の志尊淳さんが、7月から関西テレビで放送される連続ドラマ「潤一」に主演することが分かった。


한편, 시손 쥰은 영화 HiGH&LOW THE WORST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본드라마 소식이었습니다.

 

  1. 로안씨 2019.03.25 18:19 신고

    처음보는 일본 연애인이지만
    정말 일본 남자 연애인들은 멋지다보다는
    이쁘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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