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T48 지배인 교체! (야마구치 마호)


안녕하세요. 일본연예계 전문 블로거 호원이의 관심사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저번에 전해드렸던 NGT48 야마구치 마호 자택 습격사건의 후속입니다.

 


일본의 걸그룹 NGT48의 멤버 야마구치 마호가 자택에 성인 남성이 침입하는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알고보니 같은 NGT48의 멤버가 성인 남성에게 사주하여 일어난 사건 임이 추측되었는데요.
그 멤버는 타노 아야카와 니시가타 마리나였습니다.

 

 

하지만 이 둘 뿐만이 아니라 오기노 유카, 카토 미나미, 야마다 노에 역시 가해자 쪽이라는 의견이 나왔는데요.


사실, 타노 아야카와 니시가타 마리나는 경찰 조사를 이미 받았었다고 합니다.
트위터를 통해 이 둘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NGT48의 지배인이 변경 교체되었습니다.
지배인은 그룹의 매니저, 실장같은 존재로 멤버들의 스케줄과 케어를 맡아야하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이마무라 에츠로 지배인은 사건이 일어났을 때 덮으려고 했고
오히려 야마구치 마호를 피해망상으로 취급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야마구치 마호가 트위터를 통해 밝힌 부분입니다.)


아무튼 결국에 이러한 사건이 벌어지고 후속조치가 미흡한 것은 명백히 지배인 잘못입니다.
1월 14일 새벽 NGT48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지배인으로 교체된다는 소식도 함께요.

 

 

 

번역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

 

야마구치 마호에 관한 일련의 소동에 대해보고


회사 AKS         
대표 이사 요시나리 나츠코    
운영 책임자 겸 이사 마츠무라 타쿠미

 

지난해 12월 8일에 발생한 야마구치 마호에 관한 일련의 소동에 대해 NGT48의 응원해 주시고있는 팬 여러분께 걱정과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멤버들의 불안한 마음을 갖게 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다음과 같이 지금까지의 경위 및 향후 대응 등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멤버가 이번 건에 관여했는지는 점에 관해 다시 니가타 경찰서에서 송치를 한 인물은 팬을 자처하는 범인 2명뿐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공범의 확인이 있으면 송치를 하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만약 NGT48 멤버 중 위법한 행위를 한 사람이 있었다면 가해자들과 마찬가지로 송치해야하지만 멤버는 아무도 송치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당사로서는 멤버 중 위법행위를 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위법은 아니지만, 멤버로써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는지
이번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변호사와 전문가 등 제3자위원회의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구체적 내용은 보안 업체의 지도에 따라 구체적으로 설명 할 수 없지만,
우리로서는 이번 사건이 일어난 것을 진지하게 받아 들여 깊이 반성하고 향후의 대응으로서
경찰과 보안 업체와 상담을 하면서 경비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구성원의 안전과 안심을 지켜가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NGT48의 운영 체제에 대해서는 이마무라 에츠로 지배인은 이동되고,
하야카와 마이코를 새로운 지배인 오카다 츠요시를 새로운 부지배인으로 새롭게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지배인과 부지배인의 코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회사 AKS
NGT48 운영부           
NGT48 극장 지배인 하야카와 마이코

 

하야카와 마이코라고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SKE48, AKB48, STU48의 경영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제가 극장 지배인으로 역부족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오카다 부지배인과 직원들과 협력하여 꿈을 가지고 들어온 NGT48 멤버 전원이 자신들의 꿈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하는 그룹을 목표로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팬 여러분을 비롯한 다양한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아직 저는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있는 것은 아니므로, 우선 시급하게 야마구치 마호를 시작으로 멤버 한명 한명과 제대로 이야기를 하고 사태 수습에 노력하겠습니다.
그 위에에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NGT48을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  

 

 

주식회사 AKS            
NGT48 운영부           
NGT48 극장 부지배인 오카다 츠요시

NGT48 극장 부지배인으로 취임 한 오카다 츠요시라고합니다.
지배인인 하야카와 마이코 함께 NGT48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팬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 앞으로도 NGT48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그리고 14일 오전 운영진의 사죄회견이 열렸습니다.
이마무라 에츠로는 보이지 않았으며 마츠무라 타쿠미와
새로운 지배인인 하야카와 마이코, 부지배인 오카다 츠요시가 등장했습니다.


많은 멤버들이 모인 걸그룹인만큼 파벌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싸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야마구치 마호에 대한 안정이 필요할 것이고 멤버들의 안전도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힘든 아이돌 생활에서 멤버들이 싸우지 않고 이지메 사건이 벌어지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겠죠.


역시 이번 사건의 배후를 철저히 캐내야 할 것입니다.
현재 거론되는 인물로는 타노 아야카와 니시가타 마리나 나아가 오기노 유카, 카토 미나미, 야마다 노에입니다.


이번 사건은 미국 주간 타임지에도 실릴만큼 보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역시 계속해서 뉴스가 나오고 있구요.

 

  1. 라디오키즈 2019.01.14 14:52 신고

    와. 소름.-_-
    같은 팀 멤버의 사주에 의해서 그런 범죄를 저지른 건가요? 아무리 경쟁이 치열하고 왕따 같은 문화가 있다고 해도 저지르면 안 됐을 범죄를... 무섭네요.;;;

  2. Flashedmite45 2019.01.14 14:54 신고

    와.. 그래도 같은 그룹인데, 살벌하네요..

  3. 『방쌤』 2019.01.14 15:02 신고

    와,, 너무한데요
    요즘에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만큼 인성도 중요한 것 같아요

  4. 꿍스뿡이 2019.01.14 18:10 신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같은 그룹인데... 같은 공간에서 먹고 자고 하는데...
    서로간에 충격과 배신이 클듯 합니다..

  5. luree 2019.01.14 18:18 신고

    일본 연예계 무섭네요.. 우리나라도 그럴까요;;;

  6. 보여주는남자 2019.01.15 01:15 신고

    모방범죄할까 무섭내요

  7. 아웃룩1000 2019.01.15 03:45 신고

    아육이...약어가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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