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세 3화 시청률 10.3% 기록! (정의의 정)

 

 

 

 

히로세 스즈가 출연하여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아노네(anone) 후속으로 방영이
되고 있는 정의의 세(正義のセ)입니다.
요시타카 유리코가 주연을 맡았고
닛테레에서 매주 수요일에 방영되는데요.
이 시간대는 여배우들이 주연을 맡고 시청률도
어느정도 나오는 시간대입니다.
요시타카 유리코가 출연한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도
이 시간대였는데요.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주제가를 맡은 정의의 세(정의의 정) 시청률 소식입니다.
정의의 세 3화 시청률이 10.3%를 기록했는데요.

 

 

 

지금까지 정의의 세(정의의 세상) 시청률 추이입니다.
1화 11.0%, 2화 9.9%, 3화 10.3%입니다.
1화 시청률이 생각보다 안나와서 역시
아노네 시청률 영향을 받았구나 생각했었는데요.
3화에서 시청률이 오르는 모습을 보이네요.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의 평균시청률이 11.4%였는데요.
아침드라마 하나코와 앤의 평균시청률이 22.6%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가 많아진
요시타카 유리코입니다.
정의의 세는 야스다 켄, 미우라 쇼헤이, 히로세 아리스 등이
출연하며 아가와 사와코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3화에는 미우라 타카히로, 이소야마 사야카가 출연했었다는.
시청률 계속 올랐으면 좋겠네요.
한편, 요시타카 유리코는 영화 검찰측의 죄인에
출연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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